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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UM MUSEUM

화음뮤지엄은 그동안 화음(畵音)이 지속적으로 추구하여 온

화(畵), 음(音), 인문(人文)의 콘텐츠들을 모아 기존의 아카이브 기능과 함께 큐레이션을 통한 온라인 기획과 재생산이 가능한 사이버 뮤지엄이다.

화음의 아이덴티티를 완성하고 미래지향적 복합공간으로써 화음의 모든 콘텐츠들의 중심 역할을 할 것이다.

화음뮤지엄의 콘텐츠들

-화음쳄버오케스트라
-화음프로젝트
-화음프로젝트 페스티발
-화음평론상
-화음큐레이션

○ 화음쳄버오케스트라

화음챔버오케스트라는 1996년 3월 한국 서울에서 창단되었다.

이미 3년 전 화랑음악회로 문화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실내악단 화음(畵音)’을 모태로 현악중심의 챔버오케스트라로 확대 개편한 것이다.
이후 20여 년 간 리더그룹이란 실험적인 제도를 통하여 열정적이고 개성있는 사운드와 민주적인 그룹 문화를 이루어내며 챔버오케스트라로써의 기반을 다져 나갔다.

그리고 자체 개발한 ‘화음프로젝트’를 통하여 공연 프로그램의 콘텐츠를 시스템화 함으로써 고유의 레퍼토리를 지속적으로 제작함에 따라
관악, 타악, 국악 등 다양한 편성으로 확대하며 콘텐츠 중심의 그룹으로 발전하게 되였다.
그와 함께 화음프로젝트 페스티벌, 화음평론상, 화음큐레이션, 화음아카데미 등 다양한 콘텐츠들은

‘화음(畵音)’의 허브와 플랫폼 역할을 하는 사이버 공간인 ‘화음뮤지엄www.hwaum.org’에서 서로 유기적인 관계로 관리, 재생산 되어 미래지향적인 복합 콘텐츠로 발전하고 있다.
이로써 화음챔버오케스트라는 지난 25년간 예술성과 완성도를 지향하면서도 독보적인 정체성을 갖게 되었다.
또한 창단 이후 가치 공유를 통한 기업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쉽은 한국 음악계의 모델 케이스로써기업의 사회공헌의 모범 사례가 되고 있으며
화음챔버오케스트라 역시 예술의 사회적 역할과 문화의 공공성에 깊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화음프로젝트

화음챔버오케스트라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화(畵), 음(音), 인문(人文)의 융합 프로젝트이다.

미술관에서 전시작품을 주제로 위촉된 창작음악을 초연하여
추상적인 음악을 구체적인 동기와 주제의 현장성으로 창작음악의 이해를 돕는다.
그림과 음악의 만남이란 이벤트는 서로 다른 차원이나 개념의 융합을 상징하기도 하며, 미학적 관점과 실용적 접근이 모두 가능하여
형이상학적일 듯한 예술의 의미를 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하는 현장이 될 수도 있다.
이는 20세기 이후 청중과 멀어진 현대음악이 갖고 있는 모순의 실마리를 풀고 미래 클래식 음악의 보편성도 열어 가는 또 하나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그래서 화음프로젝트는 미술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간에서 다양한 주제로 공연하기도 한다.


○ 화음프로젝트 페스티벌

화음프로젝트의 재연과 확산, 그리고 협업과 교류의 페스티벌이다.

국내외 여러 지역과 장소에서 각각 다른 주제의 화음프로젝트 초연과 재연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모든 공연은 지역 현장과의 협업으로 진행 된다.
협업을 통한 각 지역의 홍보 채널은 청중의 다각적인 확대를 의미하고, 현지 음악가들의 참여와 교류는 한국 창작음악의 활성화와 한국 작곡가의 작품을
세계무대에 소개하는 플랫폼의 역할을 하게 된다.
세계 유일한 콘셉트로 예술성과 독창성, 그리고 다양성과 현장성을 갖춘 화음프로젝트 페스티벌은
그 가치가 점차 증대 되어 한국의 대표적 페스티벌의 하나로 자리 잡아 갈 것이다.


○ 화음평론상

화음의 모든 기획 프로그램은 진실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일관된 가치의 실천이었다.

그 실천의 방향엔 항상 인문학적 배경이 있었으며 최종 목적이기도 하였다. 또한 한국의 비평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들의 시작으로
미래의 비평가 그룹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향후 그들과 함께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 화음큐레이션

화음 고유의 프로그램인 화음프로젝트의 작품들을 끊임없이 재해석하고 재생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번 무대에 올려야 하는 현실적 부담에서 벗어나 온라인에서 정기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의미가 있거나 수요가 있는 큐레이션은 화음프로젝트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공연으로도 이어진다. 화음프로젝트의 작품이 수백 개가 될 때를 준비하는 관리 프로그램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