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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수석)

VIOLIN 이세영(수석)
바이올리니스트 이세영은 예원학교(연호 예술상 수상)를 거쳐 서울예술고등학교 수석 입학 및 수석 졸업(음악상 수상)한 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2학년 재학 중 도미하여 맨하탄 음악대학 학사 및 석사과정을 장학생으로 졸업하였다. 이후 샌프란시스코 음악원에서 실내악 전문연주자과정을,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음악대학(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박사학위를 우수한 성적(Pi Kappa Lambda)으로 취득하였다.
일찍이 조선일보 콩쿠르 1위, 한국일보 콩쿠르 대상, 동아일보 콩쿠르 2위 등에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내었던 바이올리니스트 이세영은 국외로는 Aspen Music Festival에 전액 장학생으로 초청받은 것을 비롯하여 Kumho Chamber Music Festival, Yellow Barn Chamber Music Festival, New York String Seminar(카네기홀), Le Petit Trianon Theatre 등에서의 연주 및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현악 앙상블 세종 솔로이스츠의 멤버로 수년간 활동하며 미국전역, 대만, 캐나다, 한국 등지에서 수십 회의 연주회를 가졌으며, NPR 국영방송국에도 일주일간 실황중계가 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서울시립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 전주시립교향악단,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Brno Philharmonic Orchestra, Kammerphilharmonie dacapo M?nchen in Germany, Orchestra Sinfonic Ciudad de Elche in Spian, Orchestra Citta'di Grosseto in Italy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외에도 체코 현지에서 프라하 방송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큰 호평을 받은바 있다.
특히 실내악 연주활동에 애정을 갖고 있어 비올리스트 Kim Kashkashian, 비올리스트 Roger tapping, 첼리스트 Joel Krosnick 등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연주자들과 연주를 가졌으며 귀국 후엔 코리아나 챔버뮤직 소사이어티멤버, 화음챔버오케스트라 수석 단원으로서 활발히 실내악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07년 예술의전당에서의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등 매해 독주회를 개최하면서 관객과의 음악적 교감을 넓히고 있으며, KBS클래식 FM 음악실 정오음악회, New York 클래식 라디오 채널 WQXR 등에서 연주실황 중계, 아시아 태평양 현대음악제 협연, 08년 음악저널 선정 제19회 신인음악상 수상, 충남교향악단 객원악장 역임 등 왕성한 연주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