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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쳄버오케스트라 연주회 안내.

제 5회ㅣ2015 화음 프로젝트 페스티벌
2015-07-16 2015-12-22 / 독일, 일본을 포함하여 국내외 8개의 미술관, 전문공연장 / HIT :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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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화음 박상연 대표 인사말

 

다섯 번째의 화음 프로젝트 페스티벌입니다.

화음(畵音)프로젝트를 시작한지 14, 위촉 초연한 작품들도 이제 제법 모였고 페스티벌을 통해 재연한 작품들도 꾸준히 늘어가고 있습니다그 숫자가 늘어가며 기획력과 작품의 완성도 또한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HPF은 작년 전국으로 확대하였고 올해엔 국제무대로 확대합니다.

사실 화음 프로젝트가 해외무대는 처음이 아니고 이미 싱가포르, 이스탄불, 교토의 미술관에서 공연한 적도 있지만 페스티벌의 형태로는 이번이 처음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연으로 국제적 페스티벌로 성장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전속작곡가 프로그램에도 참여하여 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각 전시장과의 협업을 통한 프로그램으로 각각의 공연이 모두 다른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현장성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되어 전시내용과 청중 등 공연장소의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이 페스티벌의 의미를 함께 공감하기 위해 여건이 허락한다면 가급적 현지의 연주자들이 참여하도록 하였습니다.

 

HPF은 소규모 예산의 페스티벌이지만 그 의미와 가치만큼은 결코 작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꾸준한 생산과 재생산의 반복이 결국 하나의 큰 컨텐츠로 완성되고 그 과정에서의 예술적 성과는 규모보다 중요하겠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세계적 규모의 페스티벌로 발전하리란 꿈은 여전하고 또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 여정이 길면 길수록 내공과 완성도는 깊어갈 것입니다.

올해도 동반자가 되어주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CJ문화재단에 감사드립니다.

 

화음(畵音)프로젝트 페스티벌

예술감독 박상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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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畵音) 프로젝트란?

 

화음(畵音) 프로젝트는 갤러리나 미술관에 전시될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실내악곡을 전시가 오픈 했을 때 해당 전시 공간에서 연주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작되었다. 현재는 범위를 넓혀 다양한 영감을 바탕으로 갤러리나 미술관뿐만 아니라 공연장에서도 연주된다.

실내악단 화음으로 1993년 삼풍백화점 내 삼풍갤러리에서 미술관 음악회를 통해 처음 시작되어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로 중단되었다가 2002년 남양주에 위치한 서호 미술관에서 화음 프로젝트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시작되었다. 2007년부터는 CJ문화재단의 후원과 함께 공연 횟수와 지역을 확대해 20여 곳의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연주회를 가졌으며, 79명의 작곡가가 참여했다.

 

*모든 화음 프로젝트의 작품들은 홈페이지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2015 화음프로젝트 페스티벌 음악평론 공고

1. 주제 :‘화음프로젝트’ 혹은 ‘화음프로젝트 페스티벌’

2. 형식 및 분량: 제목과 형식의 제한은 없으며, A4 2장 이상의 분량

3. 참가자격 : 제한 없음

4. 제출서류: 평론 1, 프로필 1

5. 제출처: hwaumco@naver.com  ※ 이메일 접수만 가능

6. 마감: 2015 12 29

7. 결과발표: 2016 1 5일 화음홈페이지(www.hwaum.org) 및 개별 통지

8. 상금: 입상 2명 각 50만원

 

※ 선정된 원고는 음악잡지 및 홈페이지에 게재 예정.






2015 화음 프로젝트 페스티벌 프로그램

 

■ Day 1. 2015년 7월 16일(목) 오후 5시 백남준아트센터 <슈퍼전파-미디어바이러스>

 

최지연 화음 프로젝트 Op. 141 Rupture/mémoire (단절/기억, 2014)

 

■ Day 2. 2015년 8월 15일(토) 오후 2시 백남준아트센터 *부대행사 어린이 화음 프로젝트 <소리 스케치-꼬마 백남준 음악 창작 따라하기>

 

<소리스케치-꼬마 백남준 음악 창작 따라하기>2015년 8월 15일(토) 오후 2시 백남준아트센터 


■ Day 3. 2015년 8월 28일(금) 오후 7시 독일 im Tal 

 

유진선 화음 프로젝트 Op. 112 NATURALISM for Flute, Violin, Cello and Natural Sound 

백영은 화음 프로젝트 Op. 128정물화평도 
최한별 화음 프로젝트 Op. 145 im Tal (초연) 

 

■ Day 4. 2015년 9월 12일(토) 오후 5시 서호미술관 

 

배동진 화음 프로젝트 Op. 134 Reflective 

유도원 화음 프로젝트 Op. 137 비망록(Memorandum) 
유도원 화음 프로젝트 Op. 146 경계의 모순위에서 (On the inconsistency of boundary) – (초연) 

 

■ Day 5. 2015년 10월 28일(수) 오후 7시 대전시립미술관 <21C 하이퍼리얼리즘, 숨 쉬다>

 

석윤복 화음 프로젝트 Op. 148 현악삼중주와 오보에를 위한 음악 ‘선입견에 대한 풍자(Satire on the prejudices)’ – (초연) 

김은영 화음 프로젝트 Op. 149 Duo for 2 Violins (초연) 
한대섭 화음 프로젝트 Op. 150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를 위한 '검은 숨' (초연) 

 

■ Day 6. 2015년 11월 6일(금) 오후 4시 30분 광주시립미술관 <요코하마, 도시에 서식하다-BankART1929의 Activity> *조선통신사 프로젝트 Ⅱ 

 

임지선 화음 프로젝트 Op. 147흩어진 기억과의 만남 


■ Day 7. 2015년 11월 18일(수) 오후 4시 스페이스C *4:00pm 도슨트 투어, 5:00pm 공연 

 

장은호 화음 프로젝트 Op. 121 Aria in D for Double Bass Solo 

성세인 화음 프로젝트 Op. 151 a song to sing, a tale to tell.... for Flute and Violin (초연) 
이재문 화음 프로젝트 Op. 152 New work for Flute, Clarinet, Violin and Cello (초연) 
김주형 화음 프로젝트 Op. 153 ‘L’espace perdu(잃어버린 공간)’ for Flute, Violin, Viola, Cello, Double Bass (초연) 
안상미 화음 프로젝트 Op. 154 To The Cotton Flower (초연) 


■ Day 8. 2015년 11월 26일(목) 오후 8시 올림푸스홀 <음색, 색깔을 듣다>

 

배동진 화음 프로젝트 Op. 155 Theme and Situational Variations ‘I see you with my ears’ (초연) 

임지선 화음 프로젝트 Op. 156 주제와 변주곡(솔소나의 거인들) Theme and Variations on "Giants of Solsona" (초연) 

 

■ Day 9. 2015년 12월 22일(화) 오후 7시 일본 교토시립예술대학교 <조선통신사 프로젝트 Ⅲ>


임지선 화음 프로젝트 Op. 62 Shadow of Shadow 
나카무라 노리코 Nakamura Noriko 
화음 프로젝트 Op. 157해환초목천화주명(海煥草木川花奏鳴 hae hwan cho mog cheon hwa ju myeong for Sho and Strings) – (초연)